문손잡이 모델명 고민하다가 김해까지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김***맘
작성일: 2026-05-31
도무스 손잡이 511이랑 905 사이에서 결정 못 하고 계속 고민했거든요. 인터넷으로만 보니까 감이 안 와서 결국 김해에 있는 매장까지 직접 찾아갔어요.
네이버 주소 보고 찾아갔는데 매장이 이전했더라고요. 저처럼 헤매지 않으려면 꼭 바뀐 위치 확인하고 가셔야 해요. 입구는 약간 공장 같은 느낌이라 처음엔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막상 가니까 둘 다 너무 예뻐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같이 간 아이를 생각해서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애기가 있는 집이라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보다 동글동글한 905 모델이 안심되더라고요.
필름 작업하면서 경첩이랑 도어스토퍼도 같이 맞추고 싶어서 다 도무스 제품으로 샀어요. 일반 제품이랑 가격 차이가 개당 몇백 원에서 천 원 정도밖에 안 나길래, 색감 통일하려고 그냥 전부 브랜드 맞춰서 샀는데 만족해요.
댓글 10개
도***버
저도 손잡이 맞출 때 경첩까지 다 브랜드 맞춰서 했어요. 그래야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 김***맘
맞아요. 가격 차이 얼마 안 나니까 그냥 다 맞추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아***집
애기 있으면 확실히 둥근 디자인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저도 905 고민했었거든요.
자***장
도무스 매장 이전한 거 저도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다행이에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필***중
도어스토퍼 스프링 없는 타입으로 고르셨나 봐요. 저도 그게 훨씬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 김***맘
네, 스프링 없는 걸로 골랐는데 훨씬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손***러
511이랑 905 중에 어떤 게 더 무난한가요? 저도 결정 장애 왔거든요.
↳ 김***맘
저는 아이 때문에 905로 갔는데, 디자인 자체는 511도 정말 예뻤어요.
공***장
저도 예전에 갔을 때 입구 보고 낯설어서 한참 서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경***가
경첩까지 다 도무스로 맞추면 확실히 통일감 있어서 예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