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두께랑 브랜드 고민하다 5.0T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아***집
작성일: 2026-04-05
21년 된 아파트 이사하면서 바닥재를 제일 고민했어요. 26개월 아이랑 고양이 두 마리가 있어서 무조건 폭신한 게 필요했거든요. 기존 마루는 너무 딱딱해서 아이가 넘어질 때마다 조마조마했어요.
처음에는 제일 두꺼운 6.0T를 생각했는데 시공비 차이가 80에서 100만 원 정도 나더라고요. 결국 예산 맞춰서 5.0T로 결정했어요. LX하우시스 엑스컴포트랑 KCC 숲휴가온 두 가지를 두고 한참 비교해 봤어요.
마루 느낌보다는 타일 느낌 나는 회색 사각 패턴을 원했어요. 엑스컴포트 텐더 그레이는 너무 밝아서 먼지나 머리카락이 잘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차분한 KCC 숲휴가온 나폴리 그레이로 골랐어요.
댓글 8개
초**인
5.0T도 충분히 폭신한가요?
↳ 아***집
네, 기존에 쓰던 2.2T 장판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두툼하고 폭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냥**사
저도 아이 때문에 장판 고민 중인데 텐더 그레이는 진짜 밝은가요?
↳ 아***집
네, 화이트 톤이 강해서 그런지 머리카락 같은 게 금방 눈에 띄는 것 같아 걱정됐어요.
인***버
KCC 숲휴가온 저도 봤는데 색감이 참 잘 나온 것 같아요.
예***이
6.0T랑 5.0T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 아***집
네, 저희는 거의 100만 원 가까이 차이 나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고**맘
고양이 키우시면 장판이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