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m 문선 대신 기존 문틀 필름 작업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화**홈
작성일: 2026-05-14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9mm 문선으로 다 뜯어고치고 싶어서 예산 계획을 엄청 빡빡하게 잡았거든요. 근데 턴키 실장님이 저희 집 문 모양을 보시더니, 굳이 비싼 비용 들여서 문틀까지 다 교체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기존 문틀은 그대로 두고 필름 작업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문이랑 문틀을 영림 PS170 회벽백색으로 맞추고, 도배도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결정했거든요. 문선이 얇아지는 대신 벽지랑 필름 톤을 똑같이 맞추는 데 집중했어요.
붙박이장도 현대 S244 모델로 골랐는데, 벽지랑 필름이랑 색감이 비슷하게 이어지니까 훨씬 깔끔한 느낌이에요. 문틀 교체 비용 아낀 덕분에 자재 사양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5개
필**버
저도 문선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기존 문틀 살리는 게 비용 면에서 확실히 이득이더라고요.
↳ 화**홈
맞아요. 저도 처음엔 다 뜯으려다가 비용 보고 마음 굳혔는데 결과는 만족스러워요.
도***중
디아망 회벽화이트는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일반 벽지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영***아
PS170이 진짜 깔끔하긴 해요. 저도 문틀 필름지 찾을 때 이 모델로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가**이
붙박이장 모델명도 적어주셔서 좋네요. 저도 나중에 가구 바꿀 때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