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랑 상판 자재에 예산 조금 더 쓴 이유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광***인

작성일: 2026-05-12

주방 공사할 때 처음에는 무조건 저렴한 타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견적 비교를 세 군데 넘게 해보니까 타일 메지 사이사이에 음식물 끼는 게 나중에 청소하기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상판이랑 벽체를 아예 LX 오로라프로스트로 통일했어요. 인조대리석이랑 타일 비용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10만 원 정도 더 투자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관리하기 훨씬 편해졌어요. 세라믹프로스트 가구랑 같이 두니까 색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마음에 들더라고 마루는 이모션블랑으로 깔았는데, 세라믹프로스트 가구랑 색 조합이 진짜 괜찮더라고요. 가구 사장님이 제 변덕도 잘 받아주시고 완성도 있게 만들어주셔서 공사 끝나고 나서도 계속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7개

우***아

저도 주방 벽체는 타일보다 상판이랑 이어지게 작업했는데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 광***인

맞아요. 메지 부분 신경 안 써도 되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마***아

이모션블랑이랑 세라믹 조합은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진짜 괜찮은 조합이네요.

미***프

오로라프로스트 상판은 나중에 변색 같은 건 없었나요?

↳ 광***인

지금까지는 김치 국물 같은 거 묻어도 바로 닦아내면 자국 하나 안 남고 깨끗해요.

가***빨

가구 업체 소통 잘 되는 곳 만나는 게 반셀프에서는 제일 큰 복이죠.

초**인

저도 견적 비교 중인데 비용 차이가 그렇게 안 난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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