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우드 컨셉 하려다 결국 올 화이트로 방향 틀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화***아

작성일: 2026-05-30

원래는 가구랑 맞춰서 따뜻한 화이트 우드 느낌으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마루 샘플들을 하나씩 다 보니까 생각보다 노란 끼 도는 게 너무 많더라고요. 회색빛이나 노란 느낌 없는 깔끔한 걸 찾으려니 화이트 오크 계열은 나무 무늬가 너무 도드라져서 오히려 바닥이 얼룩덜룩해 보였어요.

결국 바닥은 무늬가 거의 없고 깔끔한 제품으로 결정했어요. 벽지도 회벽 느낌은 질려서 베스띠로 보고 있는데, 바닥이랑 너무 따로 놀지 않게 화이트 톤으로 맞추려고요.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아예 흰색으로 갈 예정이라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은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구들이 다 우드 톤이라서 바닥이랑 벽지만 깔끔하게 화이트로 잡아두면, 나중에 가구 배치했을 때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것 같더라고요. 마루 무늬가 너무 화려한 건 피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7개

마***러

저도 마루 무늬 때문에 진짜 한참 고민했거든요. 너무 화려하면 나중에 질리더라고요.

↳ 화***아

맞아요. 저도 무늬 많은 건 자꾸 눈에 밟혀서 결국 제일 심플한 걸로 골랐어요.

우**사

가구가 우드면 바닥은 진짜 깔끔한 게 최고예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벽**인

베스띠 제품 중에 무늬 없는 거 잘 찾아보세요. 은근히 질감 차이 많이 나더라고요.

↳ 화***아

안 그래도 매장 가서 샘플 하나하나 만져보면서 고르고 있어요.

단**후

걸레받이 흰색으로 하면 확실히 깔끔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리***중

저는 노란 끼 있는 거 골랐다가 나중에 너무 촌스러워서 속상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마루대장 (마루) 평점 4.7 후기 38개
  • 공간마루 (마루)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코엑스 리빙 디자인 페어 다녀오면서 눈여겨본 조명 브랜드
  • 자재 매장 방문해서 바닥이랑 벽지 비교하고 왔어요
  • 장판 깔기 전에 문틀 하단 마감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 구두 계약과 서면 계약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계약서 썼어요
  • 마루 매장 직접 가서 보고 결정하길 잘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