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매장 방문해서 바닥이랑 벽지 비교하고 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쇼***이
작성일: 2026-06-07
LX 쇼룸 가서 벽지랑 바닥재 결정하려고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디아망 샘플은 종류가 많아서 좋았는데, 정작 제가 보고 싶었던 회화 패턴은 품절이라 못 보고 왔어요.
바닥은 에디튼 돌가루 압착 방식이라 찍힘에 강하다고 해서 눈여겨봤거든요. 근데 쇼룸 난방이 안 돼서 그런지 저한테는 촉감이 너무 차갑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은 좀 더 따뜻한 느낌의 강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색상은 솔트에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사진으로 남겨뒀어요.
창호 핸들은 프리마라인으로 보고 왔는데 확실히 디자인이 예쁘더라고요. 샷시 교체할 때 예산 더 들더라도 이건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 그리고 네이버 예약하고 갔는데 담당자 지정이 안 되어 있어서 전화로 다시 확인했어요. 방문하실 분들은 꼭 전화로 담당자 지정됐는지 체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4개
마***러
저도 에디톤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역시 촉감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결국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 쇼***이
맞아요. 아무리 찍힘에 강해도 발에 닿는 느낌이 차가우면 계속 신경 쓰일 것 같더라고요.
창***녀
프리마라인 핸들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샷시 예산 확 늘어났잖아요.
예**수
저도 저번에 예약 누락된 적 있어서 당황했었는데 전화 확인이 제일 확실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