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도어 다시 달았는데 문이 제대로 안 닫혀서 당황스러웠던 날
카테고리: 필름
작성자: 주***어
작성일: 2026-05-27
이번에 필름이랑 세라믹코트 공사하면서 주방 쪽 터닝도어만 따로 분리해서 작업을 진행했거든요. 공사 끝나고 나서 문을 닫아보니까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세탁실에 있는 터닝도어는 원래대로 아주 잘 닫히는데, 주방 쪽 문은 쾅 소리가 나게 세게 밀어야 겨우 닫히는 상태였어요. 심지어 손잡이도 파손됐다고 원래 있던 거랑 호환되는 걸로 새로 달아주셨는데, 문이 딸깍하고 부드럽게 걸리는 느낌이 전혀 없더라고요.
업체 분께 여쭤보니까 원래 이런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기존에 쓰던 문이랑 상태가 너무 차이 나서 당황스러웠어요. 시공 전에는 분명히 부드럽게 잘 닫혔던 문이라 더 의문이 남더라고요.
댓글 4개
문***인
저도 예전에 문짝 탈거했다가 다시 달 때 수평 안 맞아서 고생한 적 있어요. 경첩 쪽이나 문틀 쪽을 다시 한번 봐달라고 하셔야 할 것 같아요.
↳ 주***어
경첩 쪽은 괜찮아 보이는데 문이 닫히는 끝부분이 문제인 것 같아서 다시 말씀드려 보려고요.
공***집
손잡이 호환되는 걸로 바꿨을 때 유격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초***러
원래 그렇다는 말은 믿기 어렵더라고요. 저도 필름 작업할 때 문틀 마감 안 돼서 한참 실랑이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