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샷시 교체할 때 예산이랑 공정 준비했던 기록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겨***어
작성일: 2026-05-18
15년 된 아파트라 겨울마다 난방비가 25만 원 가까이 나와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거실은 우풍이 심해서 애들 방 말고는 다 춥더라고요. 결국 더는 못 버티겠다 싶어서 샷시 교체를 결심했어요.
상담받기 전에 유튜브 보면서 공부 좀 하고 갔는데, 업체 담당자분이 질문에 정말 열정적으로 답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저희 동네 사시는 분이라 더 친근했고요. 제품은 뷰프레im으로 결정했는데, 사실 실사용 후기가 많지 않아서 걱정도 좀 됐거든요.
살면서 하는 공사라 짐 옮기고 먼지 날릴까 봐 제일 걱정했는데, 보양 작업을 생각보다 훨씬 꼼꼼하게 해주셔서 놀랐어요. 바닥 쓸고 닦을 때 먼지도 별로 안 나와서 다행이었고요. 다만 샷시 특유의 냄새가 좀 있어서 2주 정도는 환기시키느라 고생하긴 했어요. 그래도 가구 원위치까지 다 해주고 가셔서 공사 직후에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했어요.
댓글 6개
단***고
저희 집도 샷시 안 바꿔서 겨울마다 라디에이터 돌리는데 진짜 공감돼요. 샷시가 진짜 큰일이죠.
↳ 겨***어
맞아요. 진짜 샷시 하나로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공***집
살면서 샷시 교체하면 짐 옮기는 게 제일 큰 일인데 보양을 잘해주셨나 보네요.
창**민
냄새는 환기 얼마나 하셔야 했어요? 저도 곧 공사 예정이라 걱정되네요.
↳ 겨***어
저는 한 2주 정도는 계속 창문 열어두고 환기 신경 많이 썼어요.
이***생
저도 뷰프레임 알아보고 있는데 사례가 적어서 고민이었거든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