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 결국 오로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6-05

주방 공사하면서 보조싱크대 상판을 어떻게 할지 한참을 망설였어요. 세라믹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예산이 한정적이다 보니 현실적으로 타협이 필요하더라고요.

결국 오로라 린넨 크림으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인덕션 자리 타공하고 남은 자재를 활용해서 맞춰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비용을 좀 아꼈어요. 사장님이 딱 맞춰서 작업해 주신 덕분에 마감이 아주 깔끔하게 나왔더라고요.

자주 쓰지는 않을 공간이라 덮어두고 싶었는데, 막상 완성된 걸 보니 보조주방까지 신경 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꼭 세라믹으로 해보고 싶네요.

댓글 4개

싱***인

저도 보조주방은 예산 때문에 상판 자재를 낮춰서 진행했었는데, 남은 자재 활용하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 주***러

맞아요, 사장님이 남은 걸로 잘 맞춰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린***아

오로라 린넨 크림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보조주방에 쓰니까 훨씬 차분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공***집

세라믹은 관리하기는 편해도 가격대가 진짜 부담되긴 하더라고요. 저도 결국 칸스톤으로 타협했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6개
  • SM퍼니처 (주방) 평점 4.5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중간에 꼬이는 공정 피하려면 미리 체크해야 할 것들
  • 입주하고 보니 식세기랑 로보락 설치 순서가 제일 중요했어요
  • 30평대 리모델링하면서 공정별로 예산 잡아본 기록
  • 인터폰 자재 미리 사뒀는데 설치 불가 통보받은 날
  • 필름이랑 싱크대 색상 맞출지 말지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