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설치하고 몇 달 지나니 보이는 찍힘, 재시공 대신 필름으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중***터
작성일: 2026-04-02
중문 설치할 때 보양도 꼼꼼히 부탁드렸는데, 입주하고 보니 생각지 못한 찍힘이 몇 군데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아예 떼어내서 다시 시공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그런데 중문 사장님이 기존 문틀이랑 연결된 실리콘을 다 제거해야 하고, 철거 과정에서 오히려 다른 곳이 상할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고민이 좀 됐어요. 재시공을 하면 깔끔하겠지만 오히려 일이 커질 것 같았거든요.
결국 퍼티 작업하고 기존이랑 같은 필름으로 덧방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눈에 아주 안 보이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틀을 건드리지 않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어요.
댓글 6개
현***인
저도 문틀 찍힘 때문에 고민했는데, 필름 작업은 티가 많이 안 나나요?
↳ 중***터
퍼티를 아주 매끄럽게 잡아주셔서 그런지 멀리서 보면 거의 티 안 나더라고요.
인***록
재시공은 진짜 모험이죠. 저도 예전에 샷시 건드렸다가 옆에 벽지 다 뜯겨서 고생했거든요.
깔***집
필름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기존이랑 똑같은 거 찾기 힘드셨을 것 같아요.
공*중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덧방으로 했어요. 이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초**인
사장님이 추천하시는 방법으로 가는 게 보통 제일 안전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