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독립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눈만 높아진 이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30
이번에 처음으로 매매를 하게 되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겼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예산 잡기가 참 어려워지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깔끔하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요즘은 화장실에 온풍기 넣는 게 기본처럼 되어 있고 실링팬도 유튜브에서 많이 보이길래 저도 설치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조명도 메인 등 하나 덜렁 있는 것보다 간접 조명을 활용하는 게 훨씬 예쁘다고 해서 전기 공사할 때 신경 좀 쓰려고요.
목공 작업할 때 무몰딩도 고민 중인데, 공사 난이도가 너무 올라가서 비용이 뛸까 봐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타일도 예전처럼 아기자기한 것보다 포세린 타일로 깔끔하게 가고 싶은데, 마그네틱 조명 같은 건 너무 유행 타는 것 같아서 저는 그냥 화이트 라인으로 깔끔하게 가져가려고요.
댓글 5개
조**후
저도 간접 조명에 꽂혀서 이번에 전기 공사할 때 다운라이트 엄청 늘렸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 초***러
전기 공사 비용이 좀 올라가더라도 조명은 제대로 하고 싶더라고요.
무***무
무몰딩 진짜 예쁘긴 한데 목공비랑 벽면 평탄화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그래서 저도 너무 힘들 것 같으면 그냥 뺄까 고민 중이에요.
실***버
실링팬은 여름에 진짜 유용해서 저도 이번에 무조건 넣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