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랑 KCC 사이에서 샷시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기준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외**어
작성일: 2026-05-31
저희 집이 아파트 외벽 쪽이라 겨울에 외풍이 너무 심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브랜드랑 스펙을 정말 꼼꼼하게 따져봤어요.
처음에는 디자인이 훨씬 고급스러운 LX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견적 받아보니 KCC랑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가 한 20% 정도 나더라고요. LX는 창틀 디자인이 얇고 예쁘긴 한데, 기능적으로 보면 창틀이 두꺼운 게 단열에는 더 유리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결국 브랜드 이름값보다는 에너지 효율 등급이랑 열관류율을 먼저 보기로 했어요. 로이유리나 단열간봉 같은 옵션이 들어가는지도 체크했고요. 아르곤 가스 충전도 고민했는데, 나중에 가스가 빠지면 알 길이 없어서 전문가분들이 비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스 충전보다는 이중창 위주로 구성해서 에너지 효율 등급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댓글 8개
창***가
저도 샷시 할 때 브랜드보다는 유리 스펙 위주로 봤는데 잘 하셨어요. 단창은 아무리 옵션 넣어도 등급 올리는 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 외**어
맞아요. 이중창으로 가야 확실히 등급이 올라간다고 해서 이중창으로 결정했어요.
구**브
KCC가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샷시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단***고
아르곤 가스 진짜 고민되는 부분이죠. 저도 넣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 뺐어요.
↳ 외**어
유지되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이 제일 마음에 걸렸어요.
초**인
LX 뷰프레임 얇은 건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단열 걱정되면 역시 두꺼운 게 낫겠더라고요.
여***원
저희 집도 외벽 쪽이라 샷시 교체할 때 로이유리는 무조건 넣었어요. 확실히 체감이 다르더라고요.
예***자
20% 차이면 진짜 큰 금액이라 고민되셨겠어요. 저도 견적 보고 샷시 브랜드 낮췄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