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꾸미기 시작하면서 눈만 높아진 이유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소***가

작성일: 2026-05-30

공사 끝나고 가구랑 소품 채워 넣으려고 인터넷 뒤져보는데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대충 아무거나 사면 되겠지 싶었는데, 보다 보니까 취향이 너무 확고해졌어요.

북유럽풍 느낌 내고 싶어서 리스트 샵이나 소품씨 같은 곳 위주로 계속 들여다봤거든요. 액자나 포스터 하나 고르는 것도 벽지랑 톤 맞춰야 해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특히 시계는 모로 디자인샵 같은 곳에서 감각적인 걸로 찾고 싶어서 며칠을 뒤졌는지 몰라요.

주방 쪽은 따뜻한 식탁이나 레드캣 같은 사이트 보면서 아기자기한 소품들 리스트업 해뒀어요. 은근히 소품 하나로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 예산 안에서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근데 사고 싶은 건 너무 많아서 통장 잔고가 걱정이에요.

댓글 5개

집***심

저도 소품 하나에 집 분위기 확 바뀌는 거 좋아해서 공감되네요. 저는 요즘 북유럽 스타일에 꽂혔어요.

↳ 소**후

맞아요. 작은 화병 하나만 바꿔도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미***프

예쁜 건 너무 많은데 지갑 사정이 안 따라줄 때가 제일 슬퍼요ㅠㅠ

취**격

혹시 소품샵 정보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 곳이 있어서요.

↳ 소**후

글에 적어둔 곳들 위주로 먼저 구경해보세요! 저도 거기서 샀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6개
  • SM퍼니처 (주방) 평점 4.5 후기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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