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할 때 전선 보호관까지 꼼꼼하게 챙겼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전***이
작성일: 2026-05-22
철거 끝나고 천장 뜯긴 거 보는데 전선들이 여기저기 덜렁거려서 깜짝 놀랐어요. 전등만 떼어낸 건데도 마감이 너무 엉망이라 당황스럽더라고요.
전기 전문가님이 하시는 거라 믿고 맡겼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전선을 보호해주는 호스 같은 관도 제대로 안 되어 있었거든요.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전선을 이중으로 보호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y더라고요.
다행히 턴키 사장님이 발견하고 바로 다시 작업해주셨어요. 전선이 그냥 노출된 게 아니라 까만 보호관 안에 쏙 들어가 있어야 안전하다고 하시네요. 덕분에 공사 끝나고 나니 전선들도 깔끔하게 정리됐어요.
댓글 9개
전**보
저도 전선 마감은 그냥 알아서 잘해주시겠지 하고 넘겼는데, 보호관 작업은 꼭 확인해봐야겠네요.
↳ 전***이
눈에 안 보이는 곳이라 놓치기 쉬운데, 천장 뜯었을 때 한 번 더 체크해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공**독
저희 집도 예전에 전선이 너무 덜렁거려서 결국 다시 요청해서 정리했어요.
꼼***사
전선 보호관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교체하기 너무 힘들잖아요.
구***링
전기 작업할 때 자재가 바뀌었다는 건 어떻게 바로 아셨어요?
↳ 전***이
저는 잘 몰랐는데 사장님이 자재 보여주시면서 바뀐 법 알려주셔서 알게 됐어요.
안**일
저도 전기 공정 때는 현장 가서 전선 정리 상태 꼭 확인하고 있어요.
초**러
저도 그냥 전문가 믿고 넘어가려 했는데 이 글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요.
조***아
간접조명 배선도 나중에 뜯어보면 정리가 핵심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