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셀프 인테리어 하다가 감리님 구한 이유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꼼***꾸
작성일: 2026-05-22
저희 집은 제가 퇴근하고 확인하거나 남편 교대 근무 시간 맞춰서 짬짬이 현장 가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고요. 도면 보는 것도 어렵고 자재 주문부터 시공이 제대로 되는지 체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어요.
결국 고민하다가 감리님을 모시게 됐는데, 저는 이게 올해 제일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설계도면 미흡한 부분도 짚어주시고 일정 관리까지 다 해주셔서 제가 신경 쓸 게 확 줄었거든요. 비용이 조금 더 들긴 해도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 지불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저처럼 직장 다니면서 9시부터 5시까지 현장 지키기 힘든 상황이라면 감리님 알아보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보고 미팅하면서 태도가 진실한 분으로 결정했거든요. 포트폴리오가 많지 않아도 작업에 임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분을 만나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9개
현***이
저도 직장 다니면서 하다가 너무 지쳐서 중간에 감리님 도움 받았는데 진짜 신세계였어요.
↳ 꼼***꾸
맞아요, 혼자 다 하려고 하면 진짜 몸살 나더라고요.
공*중
감리비가 부담될 수도 있는데 확실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초***인
혹시 감리님 찾으실 때 어떤 기준으로 보셨는지 궁금해요!
↳ 꼼***인
저는 작업 경험이랑 소통이 얼마나 잘 되는지를 제일 우선으로 봤어요.
인***무
저도 혼자서 다 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고민 중이에요.
이***중
자재 발주까지 봐주시는 분이었나요?
↳ 꼼***인
네, 저는 현장 체크랑 같이 자재 일정 맞춰주시는 부분까지 도움받았어요.
집**기
진짜 현장 상황 모르면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