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 교체할 때 목수님께 부탁드릴지 고민했던 기록
카테고리: 목공
작성자: 구***기
작성일: 2026-06-07
구축 아파트라 문틀을 거의 다 바꿔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목공 작업할 때 같이 부탁드릴까 생각했어요. 슬림문틀 저렴한 곳 찾아보니까 개당 40만 원 정도에 설치까지 해주는 업체가 있더라고요.
근데 목수님께 제작해서 부탁드리면 더 저렴할지, 아니면 그냥 오신 김에 같이 하는 게 나을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현관 가벽이나 천장 몰딩 같은 건 목공 때 같이 진행하면 된다고 해서, 문틀까지 목수님께 맡길 수 있을지 물어보려 했어요.
확장 공사하면서 방화문이나 베란다 문틀도 같이 손봐야 할 것 같아서, 혹시 목공 공정 때 놓치기 쉬운 다른 작업들이 또 있을지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고요.서 있는 현장에서 놓치는 게 생길까 봐 걱정돼서요.
댓글 4개
목**기
저도 문틀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저는 그냥 전문 업체에 따로 맡겼어요. 목수님께 부탁하면 인건비가 생각보다 더 붙더라고요.
↳ 구***기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견적 비교하느라 머리 아팠어요. 인건비 계산이 참 어렵더라고요.
문**인
문틀은 실측이 진짜 중요해요. 목수님께 맡기더라도 자재 사이즈는 미리 확정되어 있어야 작업이 수월하더라고요.
초**인
저도 확장하면서 문틀이랑 같이 단열 작업도 같이 물어봤는데, 목공 때 같이 체크하는 게 편하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