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명 스위치 분리하느라 전기 공사까지 같이 진행했어요
카테고리: 타일/욕실
작성자: 욕***무
작성일: 2026-06-01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이랑 자재는 매장 가서 직접 보고 골랐는데, 조명 디테일 잡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공용 욕실은 600각 포세린 타일로 덧방 시공하면서 간접 조명 거울을 넣기로 했거든요. 아침에 일찍 출근하는 편이라 눈부심이 없어야 해서 메인 조명이랑 거울 간접 조명 스위치를 따로 분리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덕분에 밤에 잘 때는 눈이 정말 편안하더라고요.
안방 욕실은 파티션 칸막이를 아예 없애버리고 환풍기도 힘펠 휴젠뜨로 교체했어요. 문틀 쪽도 도어씰 제거하고 타일로 깔끔하게 마감하니까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욕실 소품이나 수전 같은 도기류도 전부 새로 바꾸니까 공사 전이랑은 완전히 다른 공간이 됐어요.
댓글 10개
조***아
저도 거울 간접 조명 스위치 따로 분리했는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밤에 화장실 갈 때 눈 안 아픈 게 최고더라고요.
↳ 욕***무
맞아요. 이거 안 했으면 밤마다 눈부셔서 눈물 흘릴 뻔했어요.
타*러
600각 포세린 타일은 줄눈 간격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시공할 때 꼼꼼히 보셨나 봐요.
구**출
휴젠뜨는 진짜 삶의 질 상승템이죠. 저도 설치하고 나서 만족도가 제일 높아요.
↳ 욕***무
진짜요. 욕실이 훨씬 쾌적해진 느낌이라 바꾸길 잘했다 싶어요.
미***트
문틀 도어씰 제거하고 타일로 마감하는 거 진짜 깔끔하죠.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비용 때문에 고민했거든요.
수***중
수전도 전부 교체하셨으면 브랜드 어디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 욕***무
저는 그냥 깔끔한 디자인 위주로 보고 결정했어요.
이***생
안방 욕실 파티션 제거하신 건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훨씬 넓어 보일 거예요.
욕***왕
저도 덧방할 때 타일 크기 고민 많이 했는데 600각이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