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무드 내려고 클래식한 요소들 섞어봤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프***드

작성일: 2026-06-03

집 분위기를 좀 우아하게 바꾸고 싶어서 모던 프렌치 스타일로 컨셉을 잡았거든요. 너무 현대적인 느낌만 있으면 금방 질릴 것 같아서 클래식한 느낌을 적절히 섞는 데 집중했어요.

색상은 최대한 단순하게 가져가려고 노력했어요. 색이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대신 몰딩이나 도어트리 같은 구조적인 부분에서 클래식한 디테일을 넣었어요. 마루도 헤링본 패턴으로 선택해서 바닥에서 오는 무게감을 챙겼고요.

조명이나 가구는 현대적인 걸 섞었는데, 샹들리에 하나만 포인트로 둬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유지하려고 자재 고를 때 신경을 많이 썼어요.

댓글 6개

헤***아

저도 마루 패턴 고민하다가 결국 헤링본으로 갔는데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미***트

색상을 단순하게 가져가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색 욕심내다가 중간에 멈췄거든요.

↳ 프***드

맞아요. 저도 처음엔 이것저것 다 넣고 싶었는데 결국 덜어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조**후

샹들리에 어떤 스타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너무 화려한 건 부담스럽더라고요.

↳ 프***드

저는 너무 튀지 않게 라인이 깔끔한 걸로 골랐어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나게끔요.

도***버

도어트림 디테일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몰딩 작업할 때 신경 많이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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