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식탁 찾다가 결국 브랜드 가구 매장 다녀온 기록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작***기
작성일: 2026-06-06
이번에 이사하면서 평수가 좀 줄어들게 됐어요. 기존에 쓰던 1800 사이즈 식탁이 너무 커서 처분하고, 대신 공간에 딱 맞는 원형 식탁을 새로 들여오려고 한참 찾았거든요.
그러다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을 발견해서 바로 달려갔어요. 마론 원형 테이블이랑 브래드 소파를 같이 보고 왔는데, 생각보다 구성이 괜찮더라고요. 블랙 1100 사이즈로 골랐는데 의자 두 개까지 세트로 챙겨주셔서 다행이었어요.
블랙 프레임이랑 소파 톤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가격은 소파랑 식탁 세트로 해서 300만 원대 중반 정도로 결제했어요. 프로모션 기간도 생각보다 길게 연장돼서 여유 있게 보고 왔네요.
댓글 4개
식***중
저도 원형 식탁 보고 있는데 1100 사이즈면 두 명 앉기에 넉넉한가요?
↳ 작***기
저희 집은 두 명 위주로 쓰는데 딱 적당해요. 의자 두 개 놓고도 공간이 여유 있더라고요.
가***아
저도 저번에 거기 갔었는데 소파랑 같이 사니까 혜택이 꽤 좋더라고요.
블***아
블랙 식탁은 관리가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분위기는 확실히 잡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