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브랜드랑 시공 방식까지 따져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러
작성일: 2026-06-08
이번에 창호 교체가 시급해서 브랜드 사이에서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KCC랑 LX 중에서 계속 망설였는데, 견적을 받아보니 LX가 790만 원, KCC는 750만 원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이왕 큰돈 들이는 거 더 좋은 걸로 하자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무엇보다 제가 중요하게 본 건 시공 방식이었거든요.
처음에 알아봤던 다른 곳들은 비용은 좀 더 저렴했는데 외부 업체가 와서 시공해준다고 하니까 뭔가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계약한 곳은 대리점 창인데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해준다고 해서 훨씬 안심이 됐어요.
결국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가기로 하고 LX로 진행하게 됐어요. 그래도 비용 자체는 제가 알아본 곳들 중에서 제일 합리적인 편이라 다행이었어요.
댓글 6개
창***가
저도 샷시 할 때 본사 직시공 여부가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무래도 마감이 다르니까요.
초**인
브랜드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나나요? 저도 KCC랑 LX 사이에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 창***러
저는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크지 않아서 결정하기 수월했어요.
튼**집
본사 직시공이면 확실히 나중에 AS 받을 때도 훨씬 편하긴 하더라고요.
알**뜰
저도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제일 저렴한 곳으로 했는데 나중에 시공팀 보고 걱정했거든요.
↳ 창***러
맞아요. 저도 비용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찜찜할까 봐 결국 조금 더 보태서 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