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도어 교체하고 나서 문틀 마감 디테일 때문에 계속 신경 쓰여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도***러
작성일: 2026-05-21
이번에 올철거 진행하면서 문이랑 문틀을 전부 영림도어로 바꿨거든요. 새 문이라 깔끔해서 좋긴 한데, 막상 설치 끝나고 나니까 자꾸 눈에 밟히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문틀 상하 단면이 그대로 노출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게 원래 이렇게 시공되는 게 맞는지 계속 찾아보게 돼요. 욕실 문도 마감이 좀 노출된 것 같아서 습기 때문에 문제 생길까 봐 걱정도 되고요.
게다가 유리 타공도어를 선택했는데 시공 끝나자마자 필름이 살짝 떠 있는 게 보여서 당황스러웠어요. 손잡이 도무스 781 모델도 타공 수치 맞춰서 발주했는데 단차가 미세하게 느껴지니까 자꾸 신경 쓰이네요.
댓글 4개
문**사
저도 예전에 문틀 마감 때문에 반장님이랑 한참 얘기했었는데, 보통은 몰딩이나 실리콘으로 가리기도 하더라고요.
↳ 도***러
맞아요, 저도 실리콘 작업이 더 필요할지 고민 중이에요.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거든요.
필**인
유리 타공도어 필름 뜨는 건 진짜 속상하죠. 저는 나중에 보수 요청해서 다시 작업했어요.
도***아
도무스 781이 디자인은 진짜 예쁜데 타공 디테일이 까다롭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