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잔금은 파손 문제 해결될 때까지 붙잡고 있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아일랜드랑 마루를 새로 했는데, 공사 막바지에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거든요.

보양 비닐 걷어내다가 100만 원 정도 하는 식탁 조명이 깨져버렸어요. 업체 사장님이 직접 실수하신 거라 책임은 지겠다고 하시는데, 문제는 조명 수리나 교체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마음이 안 놓이더라고요.

업체 쪽에서는 공사는 다 끝났으니 남은 잔금을 달라고 하시는데, 저는 조명 문제가 깔끔하게 정리되기 전까지는 잔금 지급을 미루고 있어요. 사실 남은 금액이랑 조명 비용이 비슷비슷한 수준이라서 더 신중해지더라고요. 나중에 일이 더 복잡해질까 봐 최소한의 담보로 남겨두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버티는 중이에요.

댓글 6개

공***이

저도 예전에 타일 깨진 거 때문에 잔금 바로 안 드렸어요. 해결될 때까지는 쥐고 있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더라고요.

↳ 주***중

맞아요. 돈 먼저 다 드리고 나면 나중에 연락하기가 너무 힘들어지더라고요.

조**랑

조명이 100만 원대면 진짜 큰 건데... 사장님이 책임지겠다고 하시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마***아

저희 집도 마루 시공할 때 잔금 남겨두고 확인 다 끝난 다음에 입금했어요. 그게 제일 깔끔해요.

철***가

보양지 뗄 때 사고가 은근히 자주 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펜던트 건드린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이***중

잔금이랑 파손 비용이 비슷하면 진짜 고민되시겠어요. 저라도 일단 멈췄을 것 같아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6개
  • SM퍼니처 (주방) 평점 4.5 후기 24개
  • 스피드보양 (보양) 평점 4.6 후기 16개
  • 보양나라 동의서공주 (보양) 평점 4.8 후기 15개
  • 마루대장 (마루) 평점 4.7 후기 38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주방 상판 교체랑 싱크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에요
  • 보양 비용 아끼려다 결국 업체 불렀던 기록
  • 구축 리모델링 예산 아끼려고 공정 나누기로 결정했어요
  • 철거 범위 넓게 잡을지 최소화할지 고민하다 결국 전체로 결정했어요
  • 턴키랑 마루 따로 진행할 때 시공 순서가 제일 고민이었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