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인테리어 끝내고 식탁 고르다 보니 예산이 부족해서 하나씩 바꾸는 중이에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무
작성일: 2026-06-06
주방 타일이랑 조명까지 다 마쳤을 때는 정말 모든 게 완벽하게 끝난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완성된 주방을 보니까 그 분위기에 딱 맞는 식탁이랑 의자가 없더라고요.
처음부터 예산에 맞춰서 세트로 다 바꾸고 싶었는데 공사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일단은 기존에 쓰던 것들을 그대로 뒀어요. 대신 나중에 여유 생길 때마다 하나씩 교체하려고 계획을 세웠거든요.
지금은 조명 분위기에 어울리는 의자부터 하나씩 들여놓고 있는데, 이렇게 하나씩 바꾸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식탁까지 딱 들어오면 주방이 진짜 완성될 것 같아요.
댓글 9개
우***아
저도 공사 끝나고 가구 살 돈 없어서 일단 버티고 있어요. 하나씩 채워가는 맛이 있긴 하더라고요.
미***프
의자부터 바꾸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식탁은 부피가 커서 한 번에 바꾸려면 부담되잖아요.
↳ 주***무
맞아요. 의자는 자리를 많이 안 차지하니까 먼저 바꿔봤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조**랑
조명이 잘 되어 있으면 나중에 식탁 디자인 고르기도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식***중
혹시 의자는 어떤 스타일로 먼저 들여놓으셨어요? 저도 의자부터 고민 중이라서요.
↳ 주***무
저는 일단 무난한 화이트 톤으로 골랐는데, 나중에 식탁은 좀 더 무게감 있는 걸로 하려고요.
이***생
저도 예산 때문에 가구는 나중에 사기로 했어요. 일단 입주가 우선이니까요.
가***가
하나씩 모으다 보면 진짜 나만의 주방이 완성되는 느낌이라 즐거워요.
리***중
주방 조명 공사까지 하셨다니 부러워요. 저도 조명 때문에 밤잠 설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