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견적 받을 때 현장 실측부터 진행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지***주

작성일: 2026-05-29

이번에 지방에 있는 15년 된 33평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6월 공사를 목표로 준비 중이에요. 처음에는 도면만 보여드리고 대략적인 금액을 물어봤는데, 업체 사장님이 도면만 보고는 정확한 견적을 내기 어렵다고 하시더라고요.

나중에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면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바로 현장 실측을 요청해서 견적서를 새로 받았어요. 아무래도 직접 눈으로 보고 치수를 재야 나중에 자재량이나 인건비 오차 없이 예산 안에서 맞추기가 수월할 것 같았거든요.

아직 도기나 자재 같은 세부적인 건 결정 못 해서 견적서만 받아둔 상태예요. 사장님이 사무실로 직접 와서 견적서 같이 보면서 설명 듣는 게 훨씬 정확하다고 하셔서 조만간 미팅 날짜 잡으려고요. 다른 업체들도 몇 군데 더 상담 예약해둬서 비교해보고 결정하려고 해요.

댓글 9개

견***러

저도 처음에 도면만 가지고 물어봤다가 나중에 추가금 붙어서 당황했거든요. 실측은 무조건 필수예요.

↳ 지***주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마음이 쓰여서 바로 실측부터 진행했어요.

공***집

3천에서 3천오백 정도면 범위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잘 맞추시길 바라요.

초**인

미팅하실 때 자재 리스트도 같이 뽑아달라고 하셨나요? 저번에 미팅 갔을 때 자재를 하나도 몰라서 너무 막막했거든요.

↳ 지***주

아직은 견적서 위주로만 봤는데, 미팅할 때 사장님이 말씀해주시는 대로 자재 종류도 같이 물어보려고요.

꼼***사

현장 실측하고 견적 받는 게 나중에 감정 싸움 안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이더라고요.

구***링

지방이면 업체 선정할 때 사후관리 잘 되는 곳인지도 꼭 확인해보는 게 좋더라고요.

예***이

저도 예산 범위 안에서 맞추려고 진짜 애썼는데, 자재 하나 고를 때마다 금액이 훅훅 올라가서 힘들었어요.

미***중

저도 다른 업체들 상담 신청해놓고 비교 중인데, 견적서 받을 때 항목별로 자세히 나뉘어 있는지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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