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인데 베란다 탄성코트 꼭 해야 하나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새***록
작성일: 2026-05-15
신축 입주하면서 세탁실이랑 실외기실 벽면이 너무 휑하더라고요. 새 집인데도 벽에 작은 구멍이나 하자 같은 게 눈에 띄니까 그냥 두면 나중에 결로 생길까 봐 걱정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입주청소만 하고 들어갈까 싶었는데, 나중에 곰팡이 생겨서 고생하는 후기들을 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탄성코트 업체를 여기저기 찾아봤는데, 자재가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미국 진저사에서 나온 퍼머 화이트라는 3차 코팅 소재로 결정했어요. 170년 역사가 있다고 하니까 왠지 믿음이 갔거든요.
작업하시는 분께 벽면 하자 부분도 미리 말씀드렸더니 보수까지 같이 해주셨어요. 배관이나 튜브 같은 구석진 곳까지 꼼꼼하게 칠해주셔서 세탁실 분위기가 훨씬 깔끔해졌어요. 확실히 칠하고 나니까 관리하기 훨씬 편할 것 같아요.
댓글 5개
베***왕
저도 신축 들어올 때 똑같은 고민 했었는데 결국 탄성코트 했거든요. 확실히 칠해두면 마음이 편해요.
초***러
퍼머 화이트 자재가 곰팡이 방지에 좋다던데 혹시 시공 비용 어느 정도 들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꼼***인
저희도 하자 보수 같이 요청드렸는데 작업자분이 잘 봐주시면 진짜 다행이죠. 고생하셨어요.
단***고
신축이라도 결로 생기면 답 없더라고요. 저도 탄성코트랑 줄눈 같이 진행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물**심
배관까지 꼼꼼하게 칠해주셨다니 마감이 진짜 잘 나왔나 보네요. 저도 업체 찾을 때 그 부분을 제일 신경 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