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BRP 신청하면서 서류 때문에 며칠 밤샜던 기록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중
작성일: 2026-05-29
창호 교체하려고 서울시 BRP 사업 신청하는데 생각보다 준비할 게 너무 많아서 당황했어요. 그냥 서류 몇 장 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전부 PDF 파일로 스캔해서 준비해야 하더라고요. 복합기 없었으면 진짜 막막했을 거예요.
업체 선정할 때도 고민이 많았는데, BRP 신청할 때 추가금 요구하거나 결제 방식 이상하게 제안하는 곳은 바로 걸러냈어요. 적극적으로 협조해주는 곳 찾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y더라고요. 시공내역서에 창호 모델번호나 유리 두께, 아르곤 가스 유무까지 정확하게 적혀 있어야 해서 업체랑 소통도 계속해야 했어요.
가스나 전기 사용량 증빙하는 것도 은근 까다로웠어요. 관리사무소랑 지역 도시가스 업체에 요청해서 팩스로 받은 다음에 일일이 스캔해서 파일로 만들었거든요. 대출심사 사전확인서도 은행 가서 미리 받아둬야 하고, 서류 보완 요청 들어오면 도면이랑 내역서 다 다시 수정해야 해서 한 달은 넉넉히 잡고 준비해야 해요.
댓글 4개
서***민
저도 저번에 신청하려다 서류 복잡해서 포기했었는데... 진짜 꼼꼼하게 준비하셔야겠네요.
↳ 창***민
네, 진짜 서류가 장난 아니에요. 하나라도 빠지면 다시 해야 해서 정신 바짝 차려야 해요.
꼼*러
가스 사용량 증명하는 것도 은근히 번거롭더라고요. 저도 팩스로 받느라 고생했어요.
인***무
업체에서 서류 협조 잘 안 해주면 진짜 난감한데, 다행히 잘 진행되셨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