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빌드 가서 싱크볼이랑 벽지 샘플 비교하고 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부***러
작성일: 2026-05-19
이번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코리아빌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인테리어 디자인 코리아도 같이 해서 그런지 자재 종류가 진짜 다양했어요.
특히 LX인테리어 부스에서 도배지 샘플 책자 보면서 디아망 시리즈 색상들을 하나씩 비교해봤거든요. 디아망 크림이랑 퓨어화이트, 그리고 회벽화이트까지 직접 보니까 느낌이 확 달랐어요. 엑스컴포트 장판이나 에디톤 마루도 직접 밟아볼 수 있어서 결정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주방 쪽은 백조싱크 부스가 제일 기억에 남는데, 평소에 이름만 알던 깜포르테 860 모델 말고도 960이나 콰이어트 860처럼 크기나 재질이 다른 게 많더라고요. 수전도 슈띠에 느낌 나는 게 5만원대 정도로 저렴하게 나와 있어서 눈여겨봤어요. 뜬금없지만 머리 지압기 괄사까지 득템하고 온 하루였네요.
댓글 8개
싱***민
저도 백조 싱크볼 보고 있는데 860이랑 960 사이에서 고민 중이거든요. 크기 차이 많이 나나요?
↳ 부***러
960이 가로 폭이 확실히 널찍해서 큰 냄비 쓸 때는 편해 보이더라고요.
도***후
디아망 회벽화이트 진짜 인기 많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결정했어요.
마***아
에디톤 마루 저도 궁금했는데 직접 밟아보셨다니 부럽네요.
↳ 부***러
생각보다 탄탄한 느낌이라 나중에 꼭 한번 가서 밟아보세요.
수**기
5만원대 수전이라니 가격이 진짜 착하네요. 저도 가서 찾아봐야겠어요.
자***중
저도 이번에 가려고 했는데 엑스컴포트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군요.
지***수
괄사 득템하셨다니 부러워요ㅋㅋ 저도 인테리어 보러 갔다가 엉뚱한 거 사 오곤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