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도어 색상 고민하다 결국 브랜드 쇼룸 투어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러
작성일: 2026-06-02
싱크대 하부장이랑 상부장 도어 정하는 게 생각보다 머리 아픈 일이더라고요. 다들 한솔 포그그레이 많이 하신다고 해서 저도 그쪽 위주로 먼저 찾아봤거든요.
근데 요즘은 안도크림 같은 색상도 예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구로 쪽 쇼룸을 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마침 영림으로 다른 공정도 진행할 예정이라 영림 싱크대도 같이 보려고요. 영림이랑 한솔이랑 색상 차이가 눈에 띄게 큰지 궁금하기도 하고, LX 제품도 가격 차이가 얼마나 날지 계속 비교하게 되네요.
원하는 색감이 도어 자재로 딱 안 나와서 그냥 일반 문짝에 시트지 작업을 할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나중에 들뜨거나 벗겨지는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되긴 하는데, 혹시 이렇게 진행하신 분들 있으면 나중에 유지 관리는 어땠는지 궁금해요.
댓글 8개
싱***인
저도 한솔 포그그레이로 했는데 확실히 무난하고 깔끔하더라고요.
↳ 주***러
역시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시나 봐요.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필***아
시트지 작업은 처음에만 괜찮고 시간이 지나면 끝부분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워요.
영**버
영림 쇼룸 가시면 꼭 샘플북만 보지 마시고 실제 시공된 느낌 위주로 물어보세요.
↳ 주***러
안 그래도 가서 최대한 실제 느낌이랑 비슷한 걸로 물어보려고요.
가***구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가 은근히 있어서 견적 비교할 때 꼭 같은 사양으로 물어봐야 해요.
안***아
안도크림 색감이 진짜 은은해서 주방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인***보
저도 지금 LX랑 한솔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