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미리 샀다가 당황했던 일, 도어락은 의외로 만족스러워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조***러
작성일: 2026-06-04
조명은 예쁜 게 눈에 들어와서 미리 사두는 게 마음 편할 줄 알았어요. 엣지형 평판등이 마음에 들어서 업체 제품을 미리 주문해뒀는데, 이게 설치하고 보니 벽이랑 딱 밀착이 안 되고 한쪽이 살짝 뜨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뒷판을 벽에 바로 고정하는 방식이랑 앞판을 클ليب으로 끼우는 방식이 다르더라고요. 저는 클립형으로 샀는데 수평이 미세하게 안 맞으니까 계속 신경 쓰여서 힘들었어요. 조명 고르실 때는 고정 방식이 어떤 건지 꼭 따져보고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어락은 베스틴 idl-300으로 바꿨는데 이건 진짜 잘한 선택 같아요. 지문 인식이 돼서 손만 대면 1초 만에 열리니까 번거롭게 번호 누를 필요가 없거든요. 대구 근처에서 기사님 소개받아서 인터넷보다 저렴하게 설치했는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너무 편해요.
댓글 9개
지***러
저도 지문 인식 되는 걸로 바꿨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번호 누르는 게 은근 귀찮거든요.
↳ 조***러
맞아요. 손만 대면 바로 열리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평***저
저도 평판등 설치할 때 벽면 수평 안 맞아서 고생했었는데 공감되네요.
전***님
클립형은 천장이나 벽면 상태에 따라 유격이 생길 수도 있더라고요.
↳ 조***러
그러게요. 미리 확인하고 샀어야 했는데 아쉬워요.
도***아
베스틴 모델 디자인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초**인
도어락 기사님은 카페에서 소개받으신 거예요?
↳ 조***러
네, 카페에서 활동하시는 분께 연락드려서 진행했어요.
수**요
조명 뜨는 거 은근히 눈에 계속 밟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