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코팅할 때 두께가 관건이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록
작성일: 2026-06-01
주방 공사하면서 사각 싱크볼로 교체하기로 하고 코팅까지 같이 진행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물만 잘 닦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다른 집들 시공된 거 보니까 코팅층이 너무 두껍게 올라가서 툭하면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얇게 발라주는 곳 위주로 찾아봤어요. 업체 분이 코팅제 연구를 많이 하셨는지, 시공하고 나니까 티도 거의 안 나고 매끈하게 마감돼서 좋았어요. 발수 효과도 확실해서 음식물 자국 남는 게 훨씬 덜하더라고.
벨라고 사각 싱크볼로 바꾼 것도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기존에 쓰던 것보다 깊고 넓으니까 설거지할 때 물 튀는 것도 덜하고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수전이랑 음식물 탈수기도 따로 사둔 게 있었는데 기사님이 서비스로 달아주셔서 신경 쓸 일 하나 줄었어요.
댓글 7개
싱***민
저도 사각 싱크볼로 바꾸고 싶은데 코팅층 두꺼우면 나중에 진짜 보기 싫더라고요.
↳ 주***록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얇게 시공된 거 보고 안심했어요.
설***장
벨라고 제품 저도 써봤는데 확실히 깊이가 달라서 편하긴 해요.
홈**홈
수전까지 따로 달아주셨다니 기사님이 진짜 꼼꼼하신 분인가 봐요.
물**어
코팅하고 나면 관리하기 훨씬 수월해지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 주***록
네, 확실히 오염 방지가 돼서 예전보다 훨씬 깨끗하게 유지돼요.
초**인
사각 싱크볼은 물 튀는 게 은근 신경 쓰이던데 깊이가 깊으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