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교체하면서 알게 된 창틀 물구멍과 풍지판의 중요성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방***수
작성일: 2026-06-02
방충망 교체하면서 창틀 구조를 제대로 알게 됐어요. 샷시 아래쪽 물구멍 쪽으로 벌레가 들어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냥 두면 안 될 것 같아서 물구멍 스티커로 다 막았는데 훨씬 낫네요.
창문 틈새 사이로 들어오는 벌레 때문에 고민하다가 이번에 샷시 점검하면서 풍지판도 새로 맞췄거든요. 창문 아래 레일 부분 틈새가 생각보다 넓어서 그 사이로 초파리나 작은 벌레들이 들어오기 딱 좋더라고요. 틈새 막아주는 풍지판 제대로 안 끼워져 있으면 아무리 방충망 새 걸로 갈아도 소용없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그리고 창틀 아래쪽에 물 빠지라고 뚫어놓은 물구멍도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여기로 벌레들이 들어오는 통로가 된다고 해서 전용 스티커 사다가 다 붙여버렸어요. 물은 빠지면서 벌레는 못 들어오게 하는 제품이라 마음이 편해요. 샷시 틈새랑 물구멍만 잘 막아도 여름에 벌레 걱정은 훨씬 줄어들 것 같아요.
댓글 7개
이***중
이번에 이사 가는데 샷시 점검 리스트에 넣어둬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여***옥
물구멍 스티커 붙여도 벌레 들어오길래 좌절했었는데... 틈새가 문제였군요ㅠㅠ
↳ 방***수
풍지판이랑 창문 겹치는 부분 틈새가 생각보다 커서 거기도 꼭 보셔야 해요!
집***보
풍지판이라는 게 정확히 어디를 막는 건가요?
↳ 방***수
창문 레일이랑 창문이 만나는 틈새 사이를 메워주는 고무나 스펀지 같은 거예요!
꼼***부
저도 지난번에 물구멍 막았는데 확실히 덜 들어오는 느낌이에요.
벌***자
진짜 여름엔 창틀 관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