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자재 결정할 때 쇼룸 투어에 공들였던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고***루
작성일: 2026-04-26
자재비 예산을 아끼려고 샘플북만 보다가 결국 고양까지 가서 큰 전시물을 확인했어요. 마루 브랜드는 동화부터 LX까지 다 있어서 따로 여러 군데 다니는 유류비나 시간을 아낀 셈이에요.
석재 느낌으로 가려고 예산을 잡아뒀는데, 전시장 큰 설치물로 나무 패턴을 보니까 다시 마땅한 마루를 찾게 되어 자재 변경 고민도 하게 됐거든요. LX 에디톤 코어 재질도 직접 확인해보니 타일 느낌에 가까운 걸 알게 돼서 나중에 시공 후 후회할 비용을 미리 줄인 것 같아요.
전시장 규모가 커서 상담 없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었는데, 대중교통보다는 차를 가져가는 게 훨씬 편했어요. 주차 공간이 아주 넉넉한 편은 아니라서 차를 가져가실 거면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댓글 8개
인***보
주차 공간은 넉넉했나요? 차 여러 대 가져가면 힘들 것 같아서요.
↳ 고***루
서너 대 정도라 차 여러 대라면 좀 힘들 수도 있어요. 저도 운전해서 갔는데 딱 적당했어요.
마***아
저도 저번에 거기 갔었는데 마루 브랜드 종류가 많아서 결정하기 좋더라고요.
자***중
에디톤 코어 재질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죠. 저도 그거 보고 결정했어요.
구***버
구정마루 제품도 종류 많았나요? 보고 싶은 게 있어서요.
↳ 고***루
네, 웬만한 브랜드는 다 있어서 한 번에 보기 좋았어요.
신***민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좀 멀어서 차 가져가시는 게 낫겠네요.
샘***옥
샘플북이랑 실제 느낌 차이가 커서 저도 쇼룸 꼭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