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박람회에서 에어컨 덜컥 계약하고 온 날
카테고리: 에어컨
작성자: 에***중
작성일: 2026-05-31
마이너스 옵션으로 들어가는 집이라 에어컨은 공사 시작 전에 무조건 끝내야 했어요. 마침 입주 박람회 마감 날이라 급하게 결정하게 됐네요.
LG 휘센 냉방 전용 모델로 4대 설치하는 조건이었는데, 500만 원 초반대 정도로 계약했어요. 실외기 하나에 거실용 18평, 작은방들 6평이랑 5평짜리 두 개 조합이에요. 두 번에 나눠서 시공 들어오고 추가금 없는 조건이라 일단 안심했어요.
계약금은 카드로 50만 원 결제했고, 나머지는 중도금이랑 잔금으로 나눠서 내기로 했어요. 사업자 현금영수증도 챙길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요. 사은품 같은 건 딱히 없었지만 10년 보장된다는 말에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 더라고요.
댓글 8개
마***러
저도 마이너스 옵션이라 에어컨부터 잡았는데 4대 500 초반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에***중
맞아요. 추가금 없는 게 제일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잘 잡은 것 같아요.
여***생
실외기 한 대로 4대 돌리는 거면 용량 충분한지 꼭 체크해 보세요.
냉***가
LG 제품이면 나중에 AS 걱정도 없어서 마음 편하겠어요.
↳ 에***중
가전은 역시 브랜드가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공***집
저도 저번에 계약할 때 카드 결제 되어서 진짜 편했어요.
설**정
두 번 나눠서 들어오면 목공이나 도배 일정 맞추기 수월하겠네요.
현***맨
사업자 현금영수증 챙기시는 거 진짜 잘하셨어요. 나중에 세액공제 무시 못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