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제작 가구로 거실 분위기 바꿔본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월***아
작성일: 2026-05-31
이번에 입주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거실 TV장이었어요. 기성품 중에서 마음에 쏙 드는 사이즈나 톤을 찾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월넛 원목으로 주문제작을 진행했어요. 저희 집은 묵직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월넛으로 결정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호 같은 다른 원목으로 맞추신 분들도 꽤 계시더라고요.
제작할 때 각인도 따로 넣었는데, 세상에 하나뿐인 가구라는 게 느껴져서 볼 때마다 뿌듯해요. 닌텐도나 플스 같은 게임기들이랑 게임 팩들도 다 수납할 수 있게 사이즈를 맞춰서 정말 편해요. TV장이 없었으면 거실이 참 어수선했을 것 같아요.
댓글 9개
우**버
저도 이번에 거실 가구 고민하다가 월넛으로 갔는데 진짜 묵직하니 멋있더라고요.
가**이
주문제작은 사이즈 맞추기가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저는 사이즈 잘못 재서 고생했거든요.
↳ 월***아
맞아요. 가전제품이랑 게임기 크기까지 다 고려해서 꼼꼼하게 체크했어요.
다**아
다호 원목도 진짜 매력 있는데 월넛은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있는 것 같아요.
게**후
게임기 수납 공간 확보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저도 거실에 게임기 두면 맨날 지저분하더라고요.
↳ 월***아
수납이 잘 되니까 거실이 훨씬 깔끔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입***중
저도 가구 주문제작 알아보고 있는데 각인 넣는 거 너무 아이디어 좋네요.
빈***드
월넛은 관리만 잘하면 진짜 오래 쓰기 좋더라고요.
미***프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기성품으로 타협했는데 주문제작도 참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