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예산 쪼개서 플로어 램프에 힘준 이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러
작성일: 2026-05-29
인테리어 공사하면서 조명에 진짜 신경 많이 썼거든요. 처음에는 다 매립등으로 깔끔하게 가려고 했는데, 막상 살다 보니 거실이나 침실 구석에 포인트로 세워둘 스탠드 조명이 없으니까 집이 너무 밋밋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산 좀 아껴서 플로어 램프 몇 개는 제대로 된 걸로 들여놓기로 했어요. 이케아 스톡홀름이나 복회이드 같은 건 10~20만 원대로 가성비 좋게 가져왔고, 거실 메인 포인트로 쓰려고 앵글포이즈나 무토 제품도 찾아봤는데 50~60만 원대까지는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물론 아르떼미떼나 루이스폴센, 플로스 같은 브랜드는 100만 원 가까이 하기도 해서 좀 부담스럽긴 했어요. 그래도 가끔 분위기 바꿀 때 스탠드 위치만 살짝 옮겨줘도 집 느낌이 확 달라지니까, 저는 디자인 좀 있는 걸로 골라두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댓글 9개
스***아
저도 거실에 앵글포이즈 하나 들여놨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은근히 존재감이 크더라고요.
↳ 조***러
맞아요.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져서 다른 건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어요ㅋㅋ
미***프
저는 조명 너무 많으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여서 고민이었는데, 스탠드 하나는 진짜 필요하더라고요.
가***구
이케아 제품들도 디자인 예쁜 거 진짜 많죠. 저도 스톡홀름 시리즈 눈여겨보고 있어요.
↳ 조***러
이케아 제품들도 은근히 퀄리티 괜찮아서 가볍게 쓰기 좋더라고요.
구**브
플로스나 루이스폴센은 가격대가 진짜 사악하긴 해요. 저도 구경만 하다가 내려놓았거든요.
무**시
저는 아르떼미떼 톨로메오 타입 고민하다가 결국 매립등으로만 갔는데, 스탠드 있는 게 부럽네요.
조**후
플로스 같은 브랜드는 진짜 영롱하죠.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홈***링
스탠드 하나로 분위기 바뀌는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조명에 진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