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브랜드랑 로컬 업체 견적 비교하고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예***미
작성일: 2026-05-30
처음에는 마음 편하게 한샘이나 LX지인 같은 대형 브랜드 위주로 알아봤어요. 아무래도 브랜드 이름이 주는 신뢰감이 있잖아요. 근데 상담받아보니 평당 200만 원이 훌쩍 넘어서 총예산이 6천에서 8천만 원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예산 압박이 커지니까 로컬 업체로 눈을 돌렸는데, 우연히 이전에 일하셨던 곳을 추천해주신 대표님을 만나게 됐어요. 본인이 일했던 업체로 가보라고 양심적으로 말씀해주시는 모습에 일단 믿음이 갔거든요.
결과적으로는 대형 업체보다 훨씬 저렴하게 진행했어요. 처음 예상했던 5천만 원대 초반에서 공사 내용을 조금 추가했는데도 최종 5천만 원 중반대로 맞출 수 있었거든요. 계약금도 50만 원 정도로 가볍게 시작했고, 공사 끝나고 잔금을 치르는 방식이라 돈 문제로도 마음이 편했어요. AS도 3년이나 보장해주신다고 해서 결정했네요.
댓글 8개
공**독
저도 대형 브랜드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로컬로 돌리게 되더라고요.
↳ 예***미
맞아요. 브랜드 이름값 생각하면 진짜 부담스러운 금액이더라고요.
초***인
잔금을 공사 끝나고 주시는 방식은 진짜 안심되네요. 저도 계약금 너무 많이 부르는 곳은 무서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인***수
AS 3년은 진짜 파격적이네요. 보통 1년 정도만 해주는 곳도 많아서 부러워요.
↳ 예***미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어요.
꼼*러
혹시 추가 공사 비용도 처음 견적이랑 비슷하게 나왔나요?
이***중
저도 지금 업체 알아보는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네요.
자**후
로컬 업체가 확실히 소통도 빠르고 유연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