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예산 잡을 때 기능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현***중
작성일: 2026-06-01
현관문 도어락 고르면서 예산이 생각보다 꽤 나가서 고민이 많았어요. 지문인식은 꼭 넣고 싶고, 문 닫히자마자 바로 잠기는 기능이랑 푸시풀 방식까지 따지다 보니 제품 가격대가 하나같이 30~50만 원 선이더라고요.
일단 아카라 K100 같은 건 50만 원 가까이 잡아야 해서 부담이었는데, 기능이 워낙 편해 보여서 계속 눈에 밟혔어요. 베스틴 제품들도 30~40만 원대라 예산 범위 안에서 계속 비교해봤거든요. 밀레 제품은 베이지 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인테리어 컨셉이랑 맞추려고 리스트에 넣어뒀어요.
직방 제품은 업체에서 추천해주신 게 있어서 30만 원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르그랑 같은 프리미엄 라인까지 보니까 도어락 하나에 쓰는 돈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결국 기능이랑 색감 둘 다 포기 못 해서 예산을 조금 더 늘려야 하나 싶어 한참을 망설였어요.
댓글 7개
도***아
저도 지문인식 없으면 불안해서 무조건 넣었는데 확실히 편하긴 해요.
↳ 현**고
맞아요. 손가락만 대면 되니까 진짜 편하더라고요.
인***무
베이지 톤 인테리어 하시면 밀레 제품 색감이 진짜 잘 어울릴 거예요.
문*기
저는 푸시풀 타입 아니면 불편해서 못 쓰겠더라고요. 꼭 푸시풀로 하세요!
이***중
가격대가 좀 있긴 한데 한 번 설치하면 오래 쓰니까 투자할 가치는 있는 것 같아요.
도***가
기능도 중요하지만 설치할 때 문 두께나 문틀 구조 잘 확인해보셔야 해요.
홈**홈
디자인 예쁜 게 최고예요. 나중에 보면 결국 예쁜 거 찾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