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견적 4군데 비교하고 결국 브랜드 밖에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가***러

작성일: 2026-05-25

이번에 이사하면서 붙박이장이랑 신발장까지 가구를 꽤 많이 바꿔야 했거든요. 한샘이나 리바트, 영림 같은 대형 브랜드부터 로컬 업체까지 견적을 정말 많이 받아봤어요.

결국에는 예산에 맞춰서 가장 합리적인 곳을 선택했는데, 싱크대랑 팬트리는 원래 계획했던 곳에서 진행하고 나머지 붙박이장이랑 화장대는 따로 알아본 곳에서 맡겼어요. 비용을 아끼려고 일부러 공정을 쪼개서 진행한 건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특히 옷방이랑 아이 방은 수납 용량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옷이 워낙 많아서 내부 칸을 반통이나 긴 통으로 직접 구성해달라고 부탁드렸고, 화장대도 서랍 형태를 원해서 따로 제작했어요. 손잡이 같은 소품은 제가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걸로 직접 구매해서 시공 당일에 설치만 부탁드렸는데, 이렇게 하니까 예산도 아끼고 디자인도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댓글 8개

화***아

저도 이번에 크림화이트로 맞췄는데 진짜 깔끔하고 예쁘더라고요.

수*왕

손잡이 따로 구매해서 시공 요청하는 거 저도 해봤는데 진짜 경제적이에요.

↳ 가***러

맞아요. 손잡이가 은근히 가격대가 있어서 직접 고르니까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아***기

아이 방 붙박이장에 콘센트 위치 조절해 주신 건 진짜 센스 있네요.

견***러

브랜드랑 로컬 업체랑 견적 차이 많이 났나요?

↳ 가***러

생각보다 차이가 꽤 나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결국 예산에 맞춰서 결정했네요.

미***프

저도 가구 배치할 때 고민 진짜 많았는데 공감되네요.

정*왕

붙박이장 내부 구성도 직접 요청하셨나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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