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받을 때 알쏭달쏭했던 용어들 정리해봤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창***생
작성일: 2026-06-08
창호 견적서 받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공부 좀 했어요.
우선 BF나 AG 같은 복잡한 약어들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기본적으로 창틀 두께나 유리가 몇 겹인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페어 유리가 몇 mm인지, 그리고 창틀 프레임 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위주로 봤어요.
견적서 보니까 BF, AG 이런 게 적혀있던데 이게 유리 두께나 스펙을 나타내는 거였더라고요. 특히 창문 두께가 두꺼울수록 단열에 좋다고 해서 꼼꼼히 확인했어요. 그리고 알루미늄인지 PVC인지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꽤 나니까 꼭 체크해야 해요.
나중에 창호 교체 계획 있으신 분들은 품목 옆에 적힌 숫자나 알파벳이 정확히 어떤 스펙을 말하는 건지 꼭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저도 처음에 그냥 총액만 보고 결정할 뻔했거든요.
댓글 6개
초*맘
저도 얼마 전에 샷시 교체하려고 견적 받았는데 진짜 외계어인 줄 알았어요. 용어 모르면 그냥 시키는 대로 하게 되더라고요.
↳ 창***생
맞아요. 저도 처음엔 숫자만 보고 그냥 싸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공부해보니 아니더라고요.
인***무
혹시 유리가 몇 mm짜리인지도 견적서에 자세히 나와있나요? 단열 때문에 제일 신경 쓰여서요.
↳ 창***생
네, 보통 두께 숫자로 적혀있어요. 저는 24mm나 26mm 정도로 확인했어요.
이***중
알루미늄이랑 PVC 차이도 엄청 크죠. 가격 차이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꼼*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다음 달에 견적 비교해보러 가는데 미리 눈에 익혀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