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은 브랜드 묶어서 사고 가구는 발품 팔아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기
작성일: 2026-05-21
신축 전세라 큰 공사는 못 하고 소품이랑 가구 위주로 채웠는데, 가전이랑 가구 결정할 때 고민이 꽤 컸어요.
가전은 LG 오브제 시리즈로 맞추고 싶었는데, 스팀물걸레 청소기 같은 건 샤크랑 진짜 고민했거든요. 근데 결국 LG로 묶어서 구매하니까 샤크 가격이랑 거의 비슷하게 맞춰지더라고요. 냉장고나 워시타워도 브랜드 통일하니까 일체감 있어서 좋긴 한데, 지문 묻는 건 감수해야 했어요.
가구는 가전이랑 다르게 브랜드마다 가격 차이가 좀 있어서 발품을 좀 팔았어요. 식탁은 아이언 소재로 묵직한 걸 골랐고, 소파는 캄포로 결정했는데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조명은 아르떼미데 톨로메오로 하고 싶어서 가격 보고 좀 망설였지만, 결국 눈 딱 감고 들여놨는데 오래 써보려고요.
TV는 벽걸이로 보고 싶어서 무타공 시공도 따로 했어요. 스탠바이미는 방이랑 식탁 옮겨 다니며 쓰기 편해서 제일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댓글 8개
가***G
저도 청소기 때문에 샤크랑 LG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묶어서 사면 혜택이 크긴 하더라고요.
↳ 신***기
맞아요. 저도 그 가격 차이 때문에 결국 LG로 마음 굳혔어요.
소***아
캄포 소파 진짜 편하죠. 저도 그거 보고 눈독 들이고 있어요.
무***버
전세면 무타공 TV 설치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나중에 나갈 때도 편하니까요.
↳ 신***기
네, 벽에 구멍 뚫는 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무타공으로 하길 잘한 것 같아요.
조**후
아르떼미데 톨로데나 같은 거 쓰시는 건가요? 조명 예쁘겠어요.
가***상
냉장고 지문 자국 신경 쓰이진 않으세요? 저는 맨날 닦아요.
미***프
가전이랑 가구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