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며 층간소음 매트 시공하고 마음 편해진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베***8
작성일: 2026-05-27
입주하고 나서 아이들이 좀 커지니까 발소리가 점점 커지더라고요. 윗집 눈치도 보이고 저도 은근히 스트레스였는데, 이번에 고민 끝에 거실이랑 복도 위주로 시공매트 깔았어요.
처음에는 그레이 톤으로 할까 하다가 일주일 내내 고민하고 결국 베이지로 결정했어요. 펜트리 쪽은 1cm 두께로 얇게 깔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문 높이까지 맞춰서 깔끔하게 마감해주시더라고요.
가성비 있게 진행하고 싶어서 70*70 사이즈 제품으로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금액도 100만 원 후반대로 적당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시공하고 나니까 확실히 집안 발소리가 줄어들어서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졌어요.
댓글 8개
층***정
저도 아이들 발소리 때문에 매트 시공 고민 중인데 베이지 톤은 관리하기 어렵지 않나요?
↳ 베***8
저는 오염에 강한 TPU 소재로 골라서 그런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요.
두***파
70*70 사이즈가 시공했을 때 이음새가 덜 보여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큰 사이즈로 알아봤는데 가격 차이가 꽤 나서 고민됐거든요.
구**이
저희 집도 누수 때문에 매트 다 버린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매트 시공이 확실히 소음 완화에는 도움 되는 것 같아요.
식***아
식탁 밑에 아크릴판 쓰신다는 부분 보고 저도 따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의자 끌리는 소리 방지에 진짜 좋더라고요.
가***구
100만 원 후반대면 진짜 괜찮게 하신 것 같아요. 요즘 물가에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금액이네요.
테***버
의자 다리에 테니스공 끼우는 거 저도 쓰고 있는데 요즘은 예쁜 것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매트랑 같이 쓰면 더 깔끔하겠어요.
펜***왕
펜트리 문 높이까지 맞춰서 시공해주셨다니 기사님이 진짜 꼼꼼하신가 봐요. 저도 나중에 시공할 때 그 부분 꼭 체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