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려고 들인 돌침대랑 소파, 반년 살아보니 알겠네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주***인
작성일: 2026-05-21
신축 입주하고 나서 가구 채우는 게 공사만큼이나 고민이었어요. 특히 부모님이 돌침대랑 돌소파를 원하셔서 진짜 애먹었거든요. 예전 본가에 있던 건 너무 올드하고 디자인이 촌스러워서 도저히 우리 집 분위기랑 안 맞더라고요.
인터넷으로 며칠을 뒤져서 브리즈스톤이라는 곳을 알게 됐는데, 공장 직접 운영하신다는 말에 믿음이 가서 쇼룸까지 달려갔어요. 직접 앉아보니까 디자인도 세련됐고 무엇보다 너무 편해서 바로 계약했거든요.
겨울에는 중앙난방이라 집이 좀 쌀쌀했는데 돌소파 덕분에 따뜻하게 잘 지냈어요. 여름엔 또 시원해서 사계절 내내 유용하더라고요. 침대도 헤드 라인이 자연스러워서 거실 소파랑 톤이 잘 맞았어요. 설치할 때 중간에 보강목까지 꼼꼼하게 대주셔서 무거운 무게 때문에 걱정했던 부분도 싹 사라졌어요.
댓글 5개
돌***아
저희 집도 돌침대 쓰는데 진짜 겨울에 최고예요. 저도 디자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세련된 걸로 바꿨거든요.
↳ 주***인
맞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올드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들여놓으니 집 분위기랑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가***러
돌소파는 여름에 정말 시원하겠네요. 저희 부모님도 좋아하실 것 같아서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소***아
소파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역시 편안함이 제일인 것 같아요. 디자인 예쁜 건 금방 질리더라고요.
인***무
저도 이번에 부모님 댁 바꿔드리려고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확 굳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