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랑 소품 예산 짜면서 눈독 들인 리스트들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장***이
작성일: 2026-05-18
공사 끝나고 입주 준비하면서 장바구니에 담아둔 것들이 꽤 많아요. 매일 인테리어 사진 보면서 하나씩 채워가는 중인데, 나름 기준을 세워두니까 결정하기가 조금 수월하더라고요.
거실 소파는 25평이라 너무 부피 큰 건 피하고 싶었어요. 홍대에 있는 스탠다드에이 매장 가서 봤는데, 디자인이 슬림해서 좁아 보이지 않겠더라고요. 소파 예산은 좀 잡았지만 거실이 답답해지는 건 싫어서 이 모델로 눈여겨보고 있어요.
조명이나 소품은 가성비 있게 가려고 노력 중이에요. 렉슨 버섯조명은 수입 조명들에 비하면 가격대가 합리적이라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티슈 케이스도 우드랑 스텐 조합인 콘크리트 파라다이스 제품으로 정했는데, 이런 작은 디테일이 나중에 분위기 결정하니까요.
향기나 디퓨저 같은 건 직접 가서 맡아보고 결정했어요. 아포테케는 도산공원 매장 가서 시향해봤는데, 머리 아픈 느낌 없이 고급스러워서 바로 찜해뒀어요. 이런 건 나중에 하나씩 사서 채워 넣을 생각이에요.
댓글 6개
소***러
저도 20평대라 소파 부피 때문에 고민인데 슬림한 게 진짜 답인 것 같아요.
↳ 장***이
맞아요. 저도 뚱뚱한 건 무조건 제외하고 리스트업 했어요.
조***아
렉슨 조명은 색상별로 다 사고 싶어지는 마력이 있더라고요.
향**후
아포테케 저도 좋아해요. 시향하러 도산공원 갈 때마다 힐링 되더라고요.
미***프
티슈 케이스 하나로 분위기 바뀌는 거 공감해요. 저도 스텐 소재 찾아보고 있어요.
가***가
스탠다드에이 제품들 진짜 예쁘죠. 저도 눈여겨보는 브랜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