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새집 소파 고르려고 일산 매장 다녀왔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효***딸
작성일: 2026-05-29
이번에 부모님이 오랫동안 사셨던 빌라에서 신축 아파트로 입주하시게 됐거든요. 30년 만에 엘리베이터 있는 집으로 가시는 거라 저도 마음이 뿌듯하더라고요.
가전은 사업성 덕분에 꽤 많이 들어왔는데, 소파는 제가 따로 챙겨드리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디토 소파 일산 매장에 다녀왔어요. 엄마가 국내 제작 제품을 선호하셔서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았거든요.
25평형이라 너무 큰 건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사이즈를 꼼꼼히 봤는데, 해리슨 4인용 코너 모델이 거실에 딱 맞더라고요. 등받이가 위아래로 움직이는 타입이라 저희 엄마처럼 키가 작으신 분들이 쓰기에 훨씬 편할 것 같았어요.
소재도 부드러운 벨벳 느낌인데 생활 방수가 되는 패브릭이라 청소하기에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상담해 주시는 분이 내장재까지 지퍼로 직접 보여주시면서 설명해 주셔서 더 믿음이 갔어요.
댓글 5개
소***아
저도 저번에 소파 보러 갔을 때 등받이 조절되는 게 편해 보이더라고요.
↳ 효***딸
맞아요, 엄마랑 저랑 둘 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패***버
패브릭 소파는 관리하기가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생활 방수 되면 좀 낫더라고요.
일*맘
저도 일산점 다녀왔었는데 하남이나 용인 매장이 훨씬 크고 볼 게 많더라고요.
가***중
소파 하단 지퍼로 내부 보여주는 건 진짜 드문 것 같아요. 신뢰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