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데크 자재 고민하다 중공형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테***무
작성일: 2026-05-19
테라스 공간 꾸미려고 데크 자재 알아보는데 중공형이랑 솔리드형 사이에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튼튼한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솔리드형만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막상 견적 받아보니까 국내산 중공형이랑 솔리드형 금액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았어요. 그래서 가성비 좋게 가려고 중공형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대신 시공할 때 장선 간격을 300 정도로 촘촘하게 잡아달라고 기사님께 따로 말씀드렸어요.
중공형은 속이 비어 있어서 무게는 가볍지만 사람이 많이 다니는 통로보다는 일반적인 가정집 테라스나 카페 옥상 같은 곳에 더 적당하다는 점도 미리 알고 있었거든요. 덕분에 예산 안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댓글 9개
우***아
저도 예전에 중공형 썼었는데 장선 간격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촘촘하게 안 하면 나중에 꿀렁거림 생길 수도 있어요.
↳ 테***무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 시공할 때 기사님이랑 그 부분은 꼭 300 간격으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했어요.
카***님
카페 옥상이면 손님들이 많이 밟고 다니실 텐데 중공형 괜찮을까요? 저는 내구성 때문에 솔리드형으로 했거든요.
초***러
중공형이랑 솔리드형 금액 차이가 별로 안 난다는 건 몰랐네요. 저도 자재 주문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 테***무
네, 저도 처음엔 차이 많이 나는 줄 알았는데 비교해 보니 생각보다 비슷해서 놀랐어요.
조**기
중공형은 가벼워서 시공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죠. 저도 예전에 작업할 때 훨씬 수월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집
저희 집은 무조건 솔리드형으로 갔어요. 아무래도 밟는 느낌이 묵직한 게 좋더라고요.
건**님
장선 간격 300이면 진짜 촘촘하게 들어가는 거네요. 공사비가 조금 더 들더라도 그게 훨씬 안전하죠.
데**인
중공형은 수입산도 퀄리티 괜찮은 거 많더라고요. 저도 가끔 가성비 작업할 때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