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는 인테리어 공사 끝나기 전에 미리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록
작성일: 2026-05-14
신혼집 인테리어 공정표 짜면서 가구 배치를 제일 먼저 고민했거든요. 소파랑 식탁이 들어와야 전체적인 공간감이 잡힐 것 같아서 공사 중에 미리 쇼룸을 돌았어요.
김해 쪽 가구단지 위주로 다녔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을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르본퍼니처라는 곳을 발견했는데 패브릭 질감이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었어요.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었지만 퀄리티가 괜찮아서 고민 없이 바로 결정했어요.
식탁도 세트로 같이 맞추니까 할인도 더 해주시더라고요. 소파는 주문 제작이라 한 달 정도 걸린다고 해서 공사 일정 맞춰서 들어오게 조율했어요. 가구 배치가 늦어지면 나중에 가구 들어올 때 동선이 꼬일 수도 있어서 미리 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5개
가***품
저도 식탁이랑 소파는 공사 전에 미리 정해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배치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들어올 때 사이즈 안 맞아서 당황할 때 있거든요.
↳ 신***록
맞아요. 저도 가구 사이즈 때문에 도면 다시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패***버
패브릭 소파는 관리하기 힘들까 봐 걱정되는데, 르본퍼니처 제품은 오염 관리가 좀 쉬운 편인가요?
↳ 신***록
저는 관리가 편한 소재로 골랐는데, 직접 만져보고 결정해서 그런지 일단 안심은 돼요.
김**민
저도 저번에 김해 가구단지 갔었는데 거기 디자인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