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올 때 창문 열어두고 잤는데 멀쩡해서 놀랐던 레인스탑 시공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의***인
작성일: 2026-05-14
베란다 창문 틈으로 빗물이 들이칠까 봐 장마철마다 걱정이 많았거든요. 이번에 큰맘 먹고 레인스탑 설치했는데, 어젯밤에 비가 꽤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열어둔 채로 잤는데 베란다 안쪽까지 물 한 방울 안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직접 자재 사서 해볼까 고민도 했었어요. 아무래도 비용을 조금이라도 아껴보고 싶은 마음이 컸거든요. 그런데 막상 치수 재는 단계부터 막막하고 실수할까 봐 불안하더라고요.
결국 의왕 쪽 업체에 의뢰했는데, 비용 차이가 인터넷으로 직접 하는 거랑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오히려 전문가분이 오셔서 정확하게 재고 설치해 주시니까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지역 카페에서 정보 얻어서 연락드렸는데 사장님도 친친절하셔서 진행하는 내내 기분 좋았어요.
댓글 9개
베***이
저도 작년에 설치했는데 비 올 때 진짜 든든하더라고요.
↳ 의***인
맞아요. 창문 열어둘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초**인
혹시 설치할 때 창문 틀 말고 다른 곳도 같이 봐주셨나요?
↳ 의***인
저는 창문 틈새 위주로 말씀드렸는데 사장님이 전체적으로 꼼꼼히 봐주셨어요.
장**정
저도 치수 재는 게 제일 무서워서 업체 불렀는데 진짜 공감돼요.
꼼***사
의왕 쪽이면 저랑 가깝네요. 저도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 의***인
저는 지역 카페에서 보고 연락드렸는데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창***공
직접 하다가 잘못되면 샷시 전체를 건드려야 할 수도 있어서 업체가 낫더라고요.
비**날
비 올 때 창문 열어두는 게 진짜 쾌적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