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천만 원 넘게 쓰면서 업체 면허부터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안***의
작성일: 2026-06-07
이번에 리모델링 규모가 1,500만 원을 훌쩍 넘어가다 보니 업체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집 근처에 간판 예쁜 곳이나 디자인 잘하는 곳 위주로 연락해 봤는데, 나중에 찾아보니까 면허 유무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알아보니까 실내건축공사업 면허가 있는 곳이어야 나중에 하자 발생했을 때 하자이행 보증증권을 끊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없으면 나중에 문제 생겼을 때 보상받기가 너무 막막해질 것 같아서 무조건 확인해 봤어요. 업체 이름 검색해 보니까 의외로 면허가 없는 곳들도 꽤 보여서 깜짝 놀랐네요.
저는 나중에 뒤탈 없게 하려고 업체에 직접 면허 있는지 여쭤보고 확인까지 마친 뒤에 진행했어요. 큰 공사일수록 이런 기본적인 서류나 자격 확인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4개
꼼***기
저도 예전에 면허 없는 곳에 맡겼다가 나중에 하자 보수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면허 확인은 진짜 필수예요!
↳ 안***의
맞아요. 진짜 나중에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처음부터 확인하는 게 훨씬 마음 편하더라고/따름이에요.
인***보
혹시 면허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곧 공사 시작이라 너무 떨려요.
이***중
진짜 공사 규모가 커질수록 이런 서류 확인이 제일 기본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