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업 미리 안 배워둔 게 이번 공사 때 제일 아쉬웠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도***보
작성일: 2026-05-17
반셀프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도면 하나 제대로 못 그려서 진짜 답답했거든요. 업체에서 주는 도면만 믿고 가기에는 제가 원하는 가구 배치나 조명 위치가 너무 디테일해서 불안하더라고요.
나중에 공사 진행하면서 스케치업으로 직접 공간을 돌려볼 수 있으면 훨씬 마음이 편했을 것 같아요. 3D로 가구 배치해보고 동선 체크해봤으면 자재 결정할 때도 덜 헷හා더라고요.
마침 서울이나 경기 쪽에 고용보험 가입된 직장인 대상으로 무료 강의가 있다고 해서 저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나요. 스케치업 기초부터 브이레이 렌더링까지 배우는 과정인데, 비전공자도 유튜브로 기초만 좀 보고 가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거든요.
캐드 도면 불러와서 모델링하고 3D Warehouse에서 가구 배치해보는 과정까지 배우니까 나중에 공사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선착순이라 금방 마감된다고 하니 미리미리 알아보는 게 좋겠더라고y요.
댓글 8개
목***무
저도 이번에 스케치업 독학하다가 한계 와서 포기했었는데, 이런 강의 있으면 진짜 듣고 싶네요.
↳ 도***보
맞아요, 혼자 하려니까 툴 다루는 게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강의로 기초 잡는 게 훨씬 빨랐을 거예요.
우***아
브이레이 렌더링까지 배우면 진짜 실감 나겠어요. 저도 나중에 자재 느낌 미리 보고 싶거든요.
전***님
스케치업 할 줄 알면 전기 배선 위치 잡을 때 진짜 편하긴 해요. 도면이랑 같이 보면 오차도 줄고요.
↳ 도***보
진짜 그래요. 조명 위치 하나 때문에 나중에 목공 다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수***인
3D Warehouse 활용하는 게 진짜 꿀이죠. 가구 배치 미리 해보는 게 예산 아끼는 길이에요.
아***이
서울 지역 직장인이면 자격 요건이 되는지부터 확인해봐야겠네요. 저도 관심 생겨요.
타*러
스케치업으로 타일 패턴 미리 돌려보면 진짜 안심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