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지나보니 견적서랑 하자 체크할 때 AI 활용한 게 다행이었어요

카테고리: 사전점검

작성자: 공***집

작성일: 2026-04-28

공사할 때 견적서 눈탱이 맞을까 봐 진짜 걱정 많았거든요. 그때 우연히 알게 된 AI 도구가 있었는데, 입주하고 지금까지도 가끔씩 찾아보고 있어요.

PLANIT이라는 곳인데, 견적서 내역을 올리면 과다 청구된 부분이 있는지 바로 봐주더라고요. 프롬프트 같은 거 복잡하게 짤 필요 없이 그냥 올려두면 돼서 편했어요. 하자 체크할 때도 사진 찍어서 올리면 의견을 바로 주니까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도 체크리스트 만들 때 유용했어요.

나중에 공간 분위기 바꾸고 싶을 때 사진 찍어서 리터칭 기능 써봤는데, 어떻게 바뀔지 미리 그려보는 느낌이라 재밌더라고요. 하우빌드 메뉴에서는 시공 방법이나 자재 가격도 확인할 수 있어서 공정별로 공부할 때 도움 많이 받았어요. 핀터레스트처럼 레퍼런스 이미지 보면서 재료나 공정도 확인할 수 있어서 인테리어 공부할 때 꽤 든든했어요.

댓글 4개

견***워

저도 견적서 볼 때 너무 막막했는데, 혹시 자재 가격도 자세히 나오나요?

↳ 공***집

자재 가격이랑 시공 방법까지 정리해서 보여주더라고요. 공부하기 좋았어요.

셀***생

저도 저번에 하자 체크할 때 비슷한 거 써봤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인***버

디자인 리터칭 기능은 저도 써봤는데 진짜 신기했어요. 나중에 인테리어 바꿀 때 또 써야겠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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